'우결' 예원바라기 헨리 "난 운 좋은 사람"…손편지까지
'우결' 예원바라기 헨리 "난 운 좋은 사람"…손편지까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의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헨리와 예원은 서울 팔각정으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났다.
높은 곳에 올라 서울 야경을 본 두 사람은 멋진 야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편지까지 쓰며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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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헨리는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면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 또한 "둘의 추억의 장소가 생겨 좋다. 앞으로도 자주 가지 않을 까 싶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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