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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오는 중국 노동절(5월1일)과 아동절(6월1일)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특별 경품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면세점 3개점(소공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신라면세점(제주), 한화면세점(제주국제공항) 등 궁중비책이 입점돼 있는 총 6개의 면세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해당금액 대별로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50달러 이상 제품구매 고객에게는 백탁 현상 없이 시원하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살랑살랑 선스프레이 SPF46, PA+++'를, 1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유아전용 '알로앤루 가방'을 선물로 제공한다.

국내 방문 시 한번에 제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중국 관광객들의 소비 패턴에 맞춰 기획됐으며, 이 기간에는 '궁중비책 아기힘 세트', '궁중비책 효72 프리미엄 세트' 등 평소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를 즐기는 중국인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세트 위주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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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적극적인 면세점 입점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최근 1년 사이 방문 고객의 60% 이상이 중국인일 정도로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일부 매장의 경우 월 매출 1억을 상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궁중비책의 올해 1분기 면세점 매출(소비자가 기준)의 경우 전 분기 대비 10%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매장의 4월 일평균 매출의 경우 전월대비 약 60%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궁중비책은 최근 대구 그랜드호텔 면세점 내 신규매장을 오픈, 전 구매고객 대상 프리미엄 휴대용 물티슈 20매를 증정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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