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의 특징 살펴보니…설탕보다 300배 높은 당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테비아의 특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테비아의 원산지는 중남미의 열대 산간지방이다. 때문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에서는 뿌리마저 얼어 월동이 불가능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스테비아는 높이 60~90㎝ 정도 자라는 상록성 다년초다. 아랫 부분은 목질화 돼 있고 줄기에는 미세한 흰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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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의 잎과 줄기에는 단맛을 내는 ‘스테비오사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스테비오사이드는 설탕의 당분보다 200~300배 높은 당분을 갖고 있어 새로운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스테비아는 저칼로리 감미제로 주목받고 있다. 차의 감미료는 보통 그늘에서 말린 경엽(莖葉)에서 추출해 사용하며 어린잎을 따서 차에 넣으면 좋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료로도 사용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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