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김예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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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예림이 금발 변신을 위해 다섯 번 탈색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금발머리를 위해 탈색을 여러 번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예림은 신곡 '알면 다쳐'를 소개하며 "1년 5개월 만에 컴백해서 오랜만이라 느끼시겠지만 공연과 피처링 활동 등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찬우가 "금발 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두피가 화내지는 않았느냐"고 묻자 김예림은 "다섯 번 탈색을 했다. 원래는 두피가 녹아내려야 하는데 괜찮았다. 젊어서 괜찮았나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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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찬우는 "그럼 우리는 염색하면 죽어버린다는 이야기냐"고 응수했다.


한편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예림, 지누션, AOA 지민&제이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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