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스, 충북대에 가구 납품 "올 충북권 최대 규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종합가구 전문기업 넵스는 올해 충북권 최대 규모의 가구 납품 현장으로 꼽히는 충북대학교에 기숙사가구와 사무가구 시공 및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넵스가 납품한 기숙사 및 사무가구는 2인 1실로 구성된 생활관 총 700실 1,400세트와 북카페ㆍ행정실ㆍ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된 17곳의 편리공간에 배치됐다. 특히 생활관은 학생 사용자를 고려하여 의자의 소재와 책상기능의 세심한 부분까지 설계해 학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외빈 숙소 또한 맞춤형으로 제작해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넵스는 그 동안 한림대학교 종합연구센터, 일산 탄현 위브더제니스 등 기업체와 주상복합의 주민공동 시설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무가구를 납품한 데 이어 올해에는 충북권 최대 규모인 충북대 기숙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사무가구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후 불과 1년 여 만의 성과다.

AD

넵스 사무가구 부문을 총괄하는 김지명 이사는 "넵스가 충북대학교에 납품한 가구는 넵스 고유 디자인을 살린 동시에 편안한 환경을 유지하는 선진국형 기숙사 가구"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무가구가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 맞춤 오피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넵스는 사무가구뿐만 아니라 주방가구, 리빙가구를 아우르는 종합가구 전문기업으로, 연간 약 2만 세대, 전국 누적 25만 세대에 가구를 공급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