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 출시
$pos="C";$title="쌍용C&B";$txt="";$size="510,510,0";$no="2015043008400959362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생활용품 기업 쌍용C&B는 천연 대나무 펄프를 사용해 항균효과가 탁월한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대나무 펄프를 사용한 키친타올로, 대나무 특유의 천연 항균물질이 최대한 보존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10-2015-0015096)된 제품이다.
표백 단계를 거치지 않은 무표백 원단에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키친타올이기 때문에 음식물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데즐(DESL: Double Embossed Synchronized Lamination) 엠보싱 기술이 적용되어 물기뿐만 아니라 기름기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해 준다.
또 대나무 이미지와 귀여운 팬더 캐릭터를 패키지에 삽입, 디자인을 한층 강화해 일상 속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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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관계자는 "키친타올은 식재료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 특히 평년기온 보다 기온이 더 높게 상승하고 있는 요즘 주방 위생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라며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예부터 항균에 우수하다고 알려진 대나무 성분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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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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