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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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딸기가 제철인 4월, 올바른 딸기 손질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딸기는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쉬우므로 씻을 때에는 흐르는 물에 3~4번 가볍게 헹구는 게 가장 좋다. 하지만 30초 이상 물에 담가 놓거나 꼭지를 먼저 따고 씻으면 비타민 C가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씻은 딸기는 꼭지를 하나하나 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때 빨대를 이용하면 손쉽게 손질할 수 있다. 딸기 꼭지 반대쪽에 빨대를 꽃아 밀면 꼭지와 함께 중간에 박힌 심지도 손쉽게 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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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예전부터 소염·진통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우울증, 의기소침, 염증, 통풍 등에 딸기가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딸기에는 기본적으로 엽산과 철분 함량이 풍부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매우 좋고 빈혈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딸기에 함유된 일라직산 성분은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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