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단체장들이 '중소기업 1사 1인 채용'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앞줄 왼쪽),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이상일 대한설비건설협회장(뒷줄 왼쪽),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박칠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소기업단체장들이 '중소기업 1사 1인 채용'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앞줄 왼쪽),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이상일 대한설비건설협회장(뒷줄 왼쪽),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박칠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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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소기업 단체장들이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회원사들의 '1사 1인 채용' 운동 구체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중소기업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범 중소기업계 협력 촉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이민재 여성경제인협회장,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박칠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이영 여성벤처협회장, 이규대 중기기술혁신협회장, 조동민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이상일 대한설비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소기업계가 앞장서서 일자리 확충 노력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범 중소기업계가 참여하는 1사 1인 채용운동을 전개하기로 합의,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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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택 회장은 "그간 중소기업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끊임없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 왔다"며 "청년 실업 문제가 우리 사회의 건전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만큼, 범 중소기업계가 하나 되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운동을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지난 2004년에 구성됐으며 현재 14개 중소기업 단체가 가입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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