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9900만대, LCD TV 980만대 팔았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명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IR담당 전무는 29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휴대폰은 총 9900만대, 태블릿은 900만대를 판매했다"며 "판매된 휴대폰 중 80% 중반 정도가 스마트폰"이라고 밝혔다.
1분기 휴대폰 ASP(평균판매단가)는 약 200달러 정도로 집계됐다.
이어 이 전무는 "2분기에도 휴대폰과 태블릿은 전분기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마트폰 비중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며, ASP는 제품믹스가 개선돼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LCD TV의 경우 1분기에 980만대가 팔렸다. 이 전무는 "2분기에는 10%대 초반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연간 전체로는 LCD TV에서 10% 초반의 판매량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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