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오전 10시부터 남산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중구민 걷기 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소통하는 가족공감 ‘중구민 한가족 걷기대회’를 5월1일 오전 9시40분부터 남산 한옥마을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걷는 시간을 통해 바쁜 일상생활에서 소원해지기 쉬운 가족애를 느끼며 공감하는 걷기대회로 진행된다.

구민 등 3000여명이 참가,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출발해 중부공원녹지사업소를 거쳐 국립극장 삼거리를 돌아 다시 남산 한옥마을로 돌아오는 4km 구간에서 열린다.

걷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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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 행사와 함께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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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생활체육회 시범체조와 행사 후 뮤지컬 갈라쇼, 광희초등학생들이 펼치는 리듬댄스 등이 펼쳐지며 페이스페인팅, 키다리삐에로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백병원 의료지원과 중부경찰서 교통안내, 중구해병전우회 주차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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