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중국의 정치·경제·문화·외교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자산관리 로드쇼 슈퍼 차이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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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자율참여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달 총 7회에 걸쳐 직원 1200명이 참여했다.


강의내용은 특정 금융상품 보다는 시장상황에 맞춰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서치 전문가의 중국 시장 전반에 대한 시각과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구성에 초점을 두고 실시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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