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4일 '개막'…38일간의 대장정 돌입
$pos="L";$title="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로고";$txt="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로고";$size="275,128,0";$no="20150424141023947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이천)=이영규 기자]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4일 오후 2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호수 주변 이천세라피아에서 개막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비엔날레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주한 스위스ㆍ이집트 대사, 주한 중국ㆍ영국문화원장, 국제도자협회(IAC)회장, 국내외 도예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경기도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의 경과보고, 남경필 지사의 개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다. 대상에는 '국보(National Treasure)'를 출품한 영국 작가 닐 브라운스워드에게 돌아갔다. 남경필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대한민국이 세계도자문화의 중심지임을 널리 알리는 자리"라며 "올해 세계 74개국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문화예술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도자비엔날레는 고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전시와 체험 이벤트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비엔날레는 오는 5월31일까지 38일간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광주곤지암도자공원 등 3곳에서 '색:Ceramic Spectrum-이색, 채색, 본색'을 주제로 진행된다.
$pos="C";$title="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txt="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4일 이천 설봉공원 일원에서 개막됐다. ";$size="350,466,0";$no="201504241410239470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천에서는 '이색(異色)'을 주제로 '수렴과 확산전' 등이 열리고 여주는 '채색(彩色)'을 주제로 소리, 빛, 웹툰 등 다양한 장르와 도자를 융합하는 '오색일화전' 등이 개최된다. 조선시대 관요가 있던 광주에서는 '본색(本色)'을 주제로 '동아시아 전통도예전' 등이 열린다.
또 키즈비엔날레 시즌3 '토야별 탐험대', 파이어 페스티벌, 명장과 함께하는 도자체험 등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교육ㆍ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비엔날레가 열리는 이천ㆍ여주ㆍ광주시는 자체 행사장에서 5월17일까지 도자기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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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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