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픽업트럭 시장은 기존 미국·일본 브랜드의 점유율이 높고 고객 충성도도 높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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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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