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종통화 약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러시아와 브라질의 현지 판매가를 인상했다”며 “현지 공장의 생산분에 대해서는 현지 판매보다 수출 비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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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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