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서버 대전 '판게아 2015 시즌 1' 개시
서버 대 서버 간 랭킹을 걸고 벌어지는 대 전투
7주간 매주 일요일 22시 진행해 최강자 가린다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새로운 대규모 서버 대전 '판게아 2015 시즌1'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판게아는 서버 간 벌어지는 대규모 점령 전투로 작년 무한전투 시범서비스와 공개 서비스를 거쳐 시즌 1에 돌입하는 정규 콘텐트다.
판게아 전투는 오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7주간 매주 일요일 22시에 진행한다. 서버 그룹은 무한전투 오픈 배타 서비스 순위를 기준으로 총 46개 진영을 3개로 나눴다. 판게아 요새 점령 횟수와 보스 몬스터인 안트릭샤를 처치하는지에 따라 진영의 점수와 순위가 결정되고, 최종 점수 1위를 기록한 진영은 '시즌 우승자'의 명예를 수여 받고 말풍선 타이틀 '판게아 퍼스트시즌 우승'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판게아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주 진행하는 설문에 참여하면 '바람/생명의 신약', '소생의 비석', '변신캔디' 등 전투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요새 점령 진영에 있는 일일 퀘스트를 진행하면 '혈투의 증표'도 얻을 수 있다.
판게아 이벤트 페이지(http://aion.plaync.com/event/150415_pangaea/index)는 22일 오픈한다. 이용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판게아 전투에 대한 콘텐트와 전투 기록과 순위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매주 요새전이 끝나고 '종군기자 GM 스톰퍼의 전장일지'를 통해 판게아의 치열한 전투 소식도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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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 엔시소프트 G사업2실 실장은 "2015년 판게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첫 번째 시즌이 시작됐다"며 "서버 대 서버라는 새로운 전투 경험이 시즌제로 진행되는 또 하나의 축제와 이벤트로서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엔씨소프트는 판게아의 시즌1, 시즌2 점수를 합산해 '2015 Final 판게아'에 참여할 16개 진영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게아 2015 시즌1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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