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속편한 비타민C'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일양약품 '속편한 비타민C'

일양약품 '속편한 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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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내놓은 '속편한 중성비타민C'는 속쓰림 때문에 비타민C 제품을 꺼리는 지인들에게 적당한 선물이다.


나른한 피로감과 춘곤증이 몰려오는 봄철에는 비타민C가 필수적이다. 비타민C는 인체의 기능과 건강 유지를 위한 미량 원소 중의 하나로 아스코르빈산이라고도 불린다.

인체가 감염에 대해서 저항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항산화제 중의 하나로서 자유기(free radicals)에 의한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비타민 C가 극도로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한다.


비타민C는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피부 내 수분 증발을 막고 기저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한다. 기미·주근깨에 좋다는 것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섭취가 부족하다. 잦은 외식으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섭취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 제품의 경우 신맛이 매우 강해 이를 기피하는 사람들도 있다. 큰 알약을 몇개씩 삼켜야 하기 때문에 복용하기도 불편하다.


일양약품은 일반적인 비타민C가 pH2.5~3의 강산성으로 위장이 약한 노약자는 먹기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제품은 물에 가까운 pH7.0으로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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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알로 비타민C 1000mg를 섭취할 수 있고, 골다골증 위험을 낮춰주는 비타민D와 환절기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연까지 권장량 100%를 함유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평소 속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렸던 분들도 위장에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면서 "하루 1정으로 해결할 수 있어 온 가족에게 꼭 필요한 복합기능성 제품"이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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