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비타민C의 산성 농도를 줄인 중성의 '속 편한 중성비타민C 7.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속 편한 비타민C

속 편한 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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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은 일반적인 비타민C가 pH2.5~3의 강산성으로 위장이 약한 노약자는 먹기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제품은 물에 가까운 pH7.0으로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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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알로 비타민C 1000mg를 섭취할 수 있고, 골다골증 위험을 낮춰주는 비타민D와 환절기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연까지 권장량 100%를 함유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평소 속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렸던 분들도 위장에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면서 "하루 1정으로 해결할 수 있어 온 가족에게 꼭 필요한 복합기능성 제품"이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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