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섭 변호사가 쌀 화환 500kg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일 기탁했다.

곽민섭 변호사가 쌀 화환 500kg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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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아시아경제 노해섭 ]곽민섭 변호사가 쌀 화환 500kg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일 기탁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장을 마치고 최근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 곽 변호사가 지난달 27일 광주 동구 지산동에 법률사무소를 개소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이날 맡긴 것.


곽 변호사는 “변호사로 새로운 길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쌀 화환 문화가 각계각층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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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맡긴 쌀은 광산구 고려인마을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곽 변호사는 광산구뿐만 아니라 광주 4개 자치구에도 같은 의미로 쌀을 보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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