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우)과 일라이 릴리 존 렉라이터 회장(좌)이 19일 서울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우)과 일라이 릴리 존 렉라이터 회장(좌)이 19일 서울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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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CEO인 존 렉라이터(John C.Lechleiter) 회장이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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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과 폴 헨리 휴버스(Paul Henry Huibers) 한국릴리 사장이 배석했다.


한미약품과 릴리는 지난달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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