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미

정일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정일미(4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볼빅시니어투어 1차전(총상금 4000만원)에서 우승했다.

AD

16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골프장(파72ㆍ5898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태 역전우승(이븐파 144타)을 일궈냈다. 통산 2승째, 우승상금이 800만원이다.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4위로 출발해 전반에 1타를 까먹었지만 후반 9개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는 차분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1995년에 입회해 KLPGA투어 통산 8승을 거둔 당대 간판스타다. "새로 바꾼 퍼터와 궁합이 맞았다"는 정일미는 "시즌 후반까지 꾸준한 경기하고 싶다"며 "3승이 목표"라는 각오를 곁들였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