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광장 내 관광안내사인물 및 이색포토존 마련…광장주변 3.2m 높이 열주등 ‘서천 8경’과 달 뜬 해수욕장 밤풍경 형상화, 동작인식인공센서 붙인 하트조형물 이벤트장소 활용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이 대리석과 발광다이오드(LED)조명으로 거듭났다.


서천군은 관광이미지 개선과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춘장대해수욕장 내 광장에 신개념·고품격 관광안내 사인물 및 이색포토존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관광수용태세컨설팅 후속실행사업으로 이뤄졌다. 인조대리석과 LED광섬유 조명을 이용한 18개의 열주등과 이벤트 포토존을 춘장대해수욕장 내 광장에 설치했다.


광장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3.2m 높이의 열주등은 서천 8경과 달이 떠있는 춘장대해수욕장의 야간풍경을 형상화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서천군 관광정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동작인식인공센서를 붙인 하트조형물은 춘장대를 찾는 연인 등을 대상으로 인상적인 이벤트장소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 조형물은 대리석과 LED광섬유 조명을 이용해 만들어져 충격에 강하고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전기요금 줄이기 효과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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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서천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관광안내 사인물, 이색포토존 설치로 춘장대해수욕장이 여름은 물론 사계절·밤에도 즐길거리·볼거리를 안겨주는 관광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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