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무관심 속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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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주최로 열린 만65세 넘으면 활동지원 못 받는 한탄의 기자회견 '님아, 65세 넘기지 마오'에서 30대 대표 김혜진 노들장애인야학 학생이 활동지원 중단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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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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