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보해(회장 임효섭)는 목포장학재단(이사장 박홍률)에 장학기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

보해(회장 임효섭)는 목포장학재단(이사장 박홍률)에 장학기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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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회장 임효섭)는 목포장학재단(이사장 박홍률)에 장학기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해는 이날 오전 목포시청 시장실에서 보해와 목포장학재단 관계자들 및 장학금 대상자 대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장학재단 2015년도 장학금 전달에 맞춰 장학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재단 후원회원인 보해는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임효섭 보해 회장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보해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보다 다양한 분야에 지역기업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해는 광주와 전남지역에 꾸준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보해장학회는 1981년 설립, 올해로 33년째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또 청소년 선도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와 사회의 귀감이 될 선행 청소년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보해청소년선도대상’은 올해 29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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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보해는 2004년부터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보해 관계자는 “기업이윤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기업 정신에 따라 꾸준히 장학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13년에 설립된 CSR본부(사회공헌부서)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향토기업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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