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한화에이씨피씨기업인수목적(SPAC, 스팩) 등 스팩 3곳 포함 4개사가 지난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의료기기 업체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해 매출액 248억,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대투증권·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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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설립된 한화투자증권의 한화에이씨피씨 스팩은 공모를 통해 13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최대주주는 ACPC(91.43%)로, 공모주식수는 675만주.


대신증권의 대신밸런스제1호 스팩은 500만주 공모로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의 하이제3호 스팩은 425만주 공모로 8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상기 3개 스팩의 공모예정가는 모두 2000원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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