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무박3일 창업프로 '해커톤' 성공예감
$pos="C";$title="경기중기센터";$txt="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무박 3일간 진행한 창업프로그램에 참가한 예비 창업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size="550,365,0";$no="20150413105939118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재밌는 창업! 즐거운 창업!'을 캐치프레이즈로 구축한 개방형 창업 플랫폼인 'G-베이스캠프'를 기반으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80명의 학생 및 예비창업자가 참가한 가운데 수원 영통 광교테크노밸리 내 G-베이스캠프에서 무박3일 창업 무한도전인 '집현전 해커톤'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내 즐겁게 개발을 즐기는 개발자들의 축제다.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행사에서 유래돼 세계적으로 다양한 해커톤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커톤의 유래에 맞게 개인이 아닌 팀을 구성해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은 창업을 향한 무한도전으로 한계를 극복했다. 45시간의 정해진 시간 내 교육ㆍ멘토링ㆍ네트워킹 등 팀빌딩을 통해 창업아이템 선정부터 사업계획발표까지 저마다의 특색 있는 비즈니스모델과 결과물을 완성해냈다.
이번 창업 해커톤에는 총19개의 팀이 경쟁을 펼쳤다. 사업계획 발표에서 FITT팀, 몬스터B팀, 키즈보이스팀 등 3개 팀의 창업아이디어가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3개 팀은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전달됐다. 또 해외 현지 시장조사 및 IR(Investor Relation)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된다.
G-베이스캠프는 이달 중에 일상생활을 관찰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혁신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Design Thinking'과 창업자의 협업과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베이스캠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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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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