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남자하키대표팀이 슐탄 아즐란샤 국제대회에서 4위를 했다.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12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3-4위 결정 경기에서 인도와 2-2 비기고 슛아웃에서 1-4로 졌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리그에서 2승2무1패를 기록했다.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3위를 했지만 마지막 토너먼트 경기를 놓쳐 4위로 밀렸다. 한편 뉴질랜드는 세계랭킹 1위의 호주를 따돌리고 이 대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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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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