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신승호·강원대 총장)가 10일 오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3층회의실에서 2015년 제2차 회의를 열어 연구실 안전관리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신승호·강원대 총장)가 10일 오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3층회의실에서 2015년 제2차 회의를 열어 연구실 안전관리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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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안전관리 강화방안 ·국립대회계재정법 후속절차 등 논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신승호·강원대 총장)가 10일 오후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3층회의실에서 2015년 제2차 회의를 열어 연구실 안전관리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전남대학교가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지병문 전남대학교총장과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인 강원대학교 신승호 총장 등 전국 10개 거점국립대학교 총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총장들은 연구실 및 실험실습실 안전관리를 위한 인력·예산 확충 방안을 교육부와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장들은 또 △ 교직과정 설치학과 입학정원 산출기준 △ 교수 성과급적연봉제 평가단위 설정의 자율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총장들은 이어 ‘국립대학 회계설치 및 재정운영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른 후속절차를 서두르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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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는 전남대와 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서울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전국 10개 국립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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