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대일 외교 전담 TF 구성 검토
[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새누리당과 정부가 대일외교를 전담할 태스크포스(TF) 설치를 검토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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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소속 외통위원들은 이날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에서 당정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TF 설치를 제안했다.
윤 장관 역시 여당 외통위원들의 제안에 "정부의 공공외교를 문화뿐만 아니라 정책 중심으로 펼쳐 나가겠다"면서 TF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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