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창조문화마을사업을 추진중인 발산마을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한 사진 촬영대회가 8일 광주광역시와 기아자동차, 주민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산마을의 추억을 발견하다, 간직하다, 함께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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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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