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NH농협은행이 공식 후원에 나선다.


한국도자재단은 8일 수원 인계동 농협경기지역본부에서 이완희 도자재단 대표와 이대훈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공식 후원사로서 10억원을 지원한다. 또 도내 222개 NH농협은행 지점을 통해 비엔날레 입장권을 판매한다. 아울러 전국 농협유통망을 통해 대대적인 비엔날레 마케팅에도 나선다.


이완희 도자재단 대표이사는 "NH농협은행이 공식 후원사가 됨에 따라 올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큰 힘을 받게 됐다"며 "전 국민이 찾는 성공적인 비엔날레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4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색:Ceramic Spectrum - 이색ㆍ본색ㆍ채색'을 주제로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등 3곳에서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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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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