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지역 새내기교사, 멘토링 연구회 활동 개시
[아시아경제 문승용]
유·초등 3년 미만 교사 멘토링 연구회, 43명 참가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은 7일 지역 유·초등학교 새내기(3년 미만)교사 33명과 멘토 10명을 대상으로 ‘새내기교사 멘토링 연구회’ 활동 개시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새내기교사 멘토링 연구회는 교육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원)감, 경력교사를 멘토로 위촉하고 멘토링 활동을 통해 새내기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는다.
또한 멘토링 연구회는 교수-학습지도 방법, 독서·토론수업 방법, 인성중심 수업, 학생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방법 등 교육현장에서 새내기교사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점들을 찾아 해결해 주는 방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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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교육지원과장은 “멘토링 연구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나주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교육지원청은 나주교육 지향점인 ‘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 구현을 위해 교사들의 토론수업 지도 능력 신장과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사업의 혁신과제 등 교육방법의 혁신을 통해 창의와 융합, 자율과 배려, 참여와 소통능력을 기르는 행복수업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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