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BIO KOREA 2015'에 '경기도 바이오기업 홍보관'을 열고, 도내 바이오기업 홍보에 적극 나선다.


바이오기업 홍보관은 도내 바이오 기업 및 기관 7개사가 참여하며 기업지원 사업 소개와 함께 도내 바이오산업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이번 홍보관 부스 참여 기관 및 기업은 경기과기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파미니티, ㈜한솔바이오, ㈜베델코리아, ㈜비더엘, ㈜카리스 등이다.


특히 경기도 지원을 받은 ㈜파미니티는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억력 개선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인 피브로인추출물(BF-7)을 함유한 '브레인Q'를 전시한다.

오좌섭 경기과기원 바이오센터장은 "경기도 홍보관은 도내 바이오기업 기술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실시해 도내 바이오기업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첨병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과기원은 2006년부터 도내 바이오ㆍ제약기업 육성을 위해 홍보 및 기업 마케팅, 기술이전 사업 등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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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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