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도내 녹색에너지기업의 시제품 제작비용으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중기센터는 오는 24일까지 '2015년 경기도 녹색에너지 시제품제작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사무소 또는 공장이 도내 등록된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향상과 관련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개발제품 기술성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2개사를 선정한다. 참가기업은 시제품 개발을 위한 워킹목업, 금형제작비의 70%까지,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센터 성장지원팀(031~259~607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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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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