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비오토모빌, ‘전 차종 Happy 시승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의 대구·경북 공식딜러인 지엔비오토모빌이 신형 폴로 론칭을 기념해 4월8일부터 26일까지 ‘전 차종 Happy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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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승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폴로를 비롯한 폭스바겐의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엔비오토모빌에서 시행 중인 ‘H.A.P.P.Y 펀드’의 적극적인 적립금 향상에도 도움 될 전망이다. 차량 한 대당 1만원, 시승 한 회당 2000원, A/S 센터 입고 한 대당 1000원의 금액을 자체적으로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지난해 차량판매 1538대, 고객시승 6269회, 서비스센터 입고 1만5186건의 실적을 달성하며 기부금으로 약 4300만원을 적립했다.
이진백 지엔비오토모빌 대표는 “폭스바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시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Happy 시승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독일 엔지니어링의 정수인 폭스바겐을 즐기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기쁨을 함께 누리는 뜻 깊은 경험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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