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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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풀타임' 출전에도 소속팀 위건 끝내 0-1 패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가대표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간 김보경(25·위건)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소속팀 위건은 패했다.

김보경은 4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미들스브러 리버사이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스브러와의 40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21일 찰튼 애슬레틱전 이후 9경기 연속 풀타임을 출전이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고 팀의 0-1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위건은 전반 20분 미들스브러의 뱀포든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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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은 8승11무21패(승점·35)를 기록해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23위에 머물렀다.


미들스브러는 22승9무9패(승점 75)로 리그 선두를 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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