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장수상회' 시사회 빛낸 '남다른 패션 센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영화 '장수상회'(감독 강제규) VIP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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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호는 진회색 정장과 검은색 티셔츠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하정 앵커는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 목걸이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는 2011년 3월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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