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8회 국가정책조정회의 겸 복지재정 효율화 중앙·지방 합동회의에서 장옥주 보건복지부 차관(오른쪽)과 윤한홍 경남부지사(왼쪽)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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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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