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질랜드 축구 평가전으로 '압구정 백야' 결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결방된다.
MBC는 31일 오후 7시50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차두리의 국가대표 은퇴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압구정백야’와 ‘리얼스토리 눈’이 결방되며, ‘MBC 뉴스데스크’와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각각 10시, 10시55분으로 편성이 이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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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1일 전 세계 베팅 정보를 종합해 보여주는 오즈체커(Odds Checker)에 따르면 주요 베팅업체들은 만장일치로 한국의 승리를 점쳤다.
한국과 뉴질랜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각각 56위, 134위이며 역대전적 5승 1무로 한국이 우위에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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