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다이모스 여승동 사장이 지난해 8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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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현대다이모스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여승동 사장은 급여소득만 7억9300만원에 달했다. 지난해 2월 퇴임한 신민수 부사장은 급여와 퇴직금 포함 총 7억5200만원을, 지난해 11월 퇴임한 박재준 전무는 7억21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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