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원료로 눈의 피로 덜한 프리미엄 복사용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 숍 다이소가 복사용지 시장점유율 1위인 한국제지 프리미엄 밀크(miilk) 복사지를 100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밀크 복사지(A4사이즈)는 100매(75g)와 80매(80g)의 소포장 된 낱개 상품으로, 모두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밀크 복사지는 원료 고급화로 원본 재현성이 우수하고, 종이 걸림이 거의 없어 고속복사가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 원료로 만들었으며 눈의 피로가 덜 한 자연스러운 컬러의 프리미엄 복사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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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제지는 1958년 설립된 대한민국 제지엽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1년 부드럽고 깨끗한 우유를 모티브로 한 복사용지 브랜드 밀크를 출시했다. 출시 1년 만에 수입 복사용지를 제치고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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