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공익광고 '굿러버스' 캠페인 공개…"이번엔 사랑과 연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유세윤이 자체 제작한 세 번째 공익 영상 '광고백 굿러버스 캠페인'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
30일 유세윤은 자신의 광고 회사 '광고백'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과 연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은 '굿러버스 캠페인'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이달 초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맙시다' 등 2편의 자체 공익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백 굿러버스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패러디한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몸과 마음의 심리를 광고백 특유의 유쾌하고 기발한 영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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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러버스' 영상에는 유세윤을 비롯해 절친 개그우먼 안영미와 아프리카TV에서 사랑 받고 있는 인기BJ 윤마가 출연했으며, '마녀사냥'을 통해 인연을 맺은 피처에디터 겸 방송인 곽정은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유세윤은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는 '굿러버스 캠페인'은 광고백이 자체 제작하고 있는 공익 광고 시리즈의 연애 버전"이라며 "굿러버스 캠페인을 자체 제작 공익 광고와 더불어 시리즈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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