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부부, 태국 여행 후 귀국…"'킬미 힐미' 후 휴식 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성·이보영 부부가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
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30일 티브이데일리에 "지성과 이보영이 일주일 정도 태국 여행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어 "태교 여행이기 보다는 지금까지 지성이 MBC '킬미 힐미' 촬영으로 바빴던 탓에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것이 아쉬워 동반 여행을 다녀온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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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성과 이보영은 7년간 열애 끝에 2013년 9월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이보영은 6월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성은 최근 '킬미 힐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휴식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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