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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모델 '미생 대리 3인방'이 30일 오전 11시 프로스펙스 용산 직영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해 깜짝 판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총 30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리 3인방이 직접 고객의 발 사이즈를 측정해 워킹화를 추천했다. 이들은 근황 토크와 사인회, 즉석 포토타임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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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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