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올해 실적 10%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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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5,2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69% 거래량 36,914,111 전일가 5,3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은 30일 유나이티드제약 유나이티드제약 close 증권정보 033270 KOSPI 현재가 20,2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70% 거래량 18,529 전일가 20,5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유나이티드제약, 주가 저평가…매수 후 보유 의견" 유나이티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3상 자진 중단 [Invest&Law]'7년째 약값 소송전'…건보공단vs유나이트제약 2심 시작 이 올해 순화기계 개량신약을 중심으로 고성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5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유나이티드제약의 올해 영업 실적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며 "순환기 의약품 중심의 개량신약 매출 증가로 10%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 4개의 개량신약과 8개의 제네릭의약품이 출시될 계획"이라며 "특히 급성기관지염 치료제 칼로민정은 지난 1월 시럽제를 알약으로 출시해 올해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가능상이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11.6% 증가한 1690억원, 영업이익은 16.8% 늘어난 245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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