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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수면 시간은?…8시간 수면, 조기사망 가능성 높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이상적인 수면 시간 연구 결과가 나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지난 24일 BBC방송은 영국 웨스트미들랜드 주 코번트리의 워릭대학교 심혈관의료·역학과 프랑코 카푸치오 교수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으로 여겨지던 하루 8시간 수면이 일부 전문가들 말에 따르면 너무 길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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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걸친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거나 8시간 이상인 성인 둘 다 그 사이 시간대 수면을 취한 사람보다 조기사망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즉 6~8시간보다 더 길거나, 더 짧게 수면을 취한 사람의 사망 위험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


한편 매사추세츠 의과대 수면장애연구센터의 그레그 제이콥스 박사에 따르면 가장 이상적인 수면시간은 7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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