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우대금리 'DGB여(女)러분적금' 판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구은행이 26일부터 여성에게 특화된 이율을 제공하는 'DGB여(女)러분적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만 18세 이상의 여성이 가입할 수 있는 정기적립식 적금이다. 가입 금액은 월 10만원 이상(1인당 최고 50만원 이내), 가입기간은 1년 이상 최대 3년이다.
여성에게 특화된 활동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0.5%포인트의 우대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거래실적우대이율 0.2%포인트는 신규가입일(혹은 신규가입일 이후 3개월 내)에 대백카드 등 여성특화카드나 펀드, 리치지수연동예금 및 우리집생활비통장을 보유하는 경우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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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생애 주기 중 특별한 날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힐링우대이율 0.2%포인트는 예금기간 중 본인 결혼, 자녀출산을 겪거나 자기계발을 위한 학원 수강을 한 여성고객, 자원봉사활동이나 기부 참여 여성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 상품을 공유하는 여성들에게도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소개이율 0.1%포인트는 2명 이상 동시 가입하거나 가입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해 가입한 경우 소개한 고객과 소개받은 고객 모두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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