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3.3% 성장했다. 2013년중 성장률(2.9%)보다 상승폭이 소폭 커졌다.


분기별로는 1분기 1.1%, 2분기 0.5%, 3분기 0.8%, 4분기 0.3%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명목 GDPsms 1485조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9% 늘어났다. 미국 달러 기준으로는 환율 하락분을 반영해 8% 증가한 1조41000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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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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