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나는 쇠고기' 콩의 효능, 성인병 예방+노화 방지
'밭에서 나는 쇠고기' 콩의 효능, 성인병 예방+노화 방지…'종류별로 용도 달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콩은 흔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과 활용도가 높아 이미 한국의 식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다.
또한 콩은 몇 년 전 미국 건강전문잡지 헬스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지정할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각종 요리에 쓰이는 콩은 400여 종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는 50여 종이 있다. 콩은 종류에 따라 성분이나 용도 등이 다르다.
콩은 전체적으로 저칼로리 식품으로 열량이 낮아 비만 예방에 좋고 콩에 다량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특히 강낭콩은 당뇨병 식이요법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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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꼬투리를 달인 물을 동물에게 투여했더니 뛰어난 혈당강하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에 강낭콩 종자 껍질은 당뇨병 치료에 사용한다.
또한 강낭콩은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대장암, 동맥경화 등에 효과가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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