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유리알 젤루즈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의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가 신개념 젤 제형의 하이 톡스 유리알 젤루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톡스' 유리알 젤루즈는 마카다미아 씨드 오일, 아르간 오일, 포도씨 오일, 쉐어버터가 함유된 촉촉탱글 콤플렉스를 통해 입술에 보습과 영양을 주며 각질 부각 없이 탱탱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립스틱과 립글로스, 틴트의 각 장점을 갖춘 이 제품은 립스틱만큼 생생하고 선명한 컬러감을 보여준다. 립글로스 제품들의 단점으로 손꼽혔던 끈적임을 보완하고 특유의 광택감을 선사한다. 틴트의 지속성까지 더해져서 촉촉하면서 빛이 나는 입술로 지속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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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립 표현이 가능하다. 한 번의 터치로 맑은 컬러감을 표현해주며 여러 번 터치가 더해질수록 선명하고 풍부한 컬러를 강조해준다. 수분을 45%이상 함유한 제형을 통해 여러 번 터치에도 부담 없이 완성된 립 메이크업을 보여준다.
신제품 텐세컨즈 하이-톡스 유리알 젤루즈는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운영하는 멀티브랜드숍인 '세니떼 뷰티샵'과 코리아나화장품 쇼핑몰(https://eshop.corean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벚꽃핑크와 함께 비키니핑크, 오렌지햇살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만7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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