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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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노주현의 딸 결혼식서 이승기가 축가를 부른 사연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는 "이승기씨가 따님 결혼식에서 축가 '원하고 원망하죠'를 불렀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노주현은 "맞다. 축가인데 그 노래가 이별 테마라고 하더라"며 "이승기도 노래를 불렀고, 평소 친분이 있는 이승철도 축가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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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기는 지난 2011 9월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제대로 이별 노래를 불렀다. 리메이크 앨범에 들어있던 '원하고 원망하죠'를 불렀다. 내가 가장 잘 부르는 것을 부르자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조용한 결혼식은 처음 봤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노주현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35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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